법인 전환과 함께 시작한 얼마에요, 지금까지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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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 파이프,배관
- 종업원수
-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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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입제품
- 얼마에요
엑셀로 회사 업무를 관리하는 곳도 많지만, 저희는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관리하기 위해 얼마에요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사업자로 전환하는 시점에 처음 도입했는데요. 처음에는 프로그램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당시 법인사업 경험이 있으셨던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거래처 장부를 만드는 방법부터 매출·매입을 구분해 입력하는 방법까지 하나씩 익혀가며 차근차근 데이터를 쌓아갔습니다.
사용하면서 편리했던 기능도 많았습니다. 매출·매입 관리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업무를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인사기록 관리입니다. 급여 지급이나 상여금, 입·퇴사 내역 같은 정보는 따로 관리하면 나중에 다시 찾기가 쉽지 않은데, 얼마에요에 기록해두면 필요할 때 언제든 정확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합니다.
아직도 엑셀이나 워드로 인사기록을 관리하는 회사가 있다면 얼마에요를 꼭 한 번 사용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실제로 주변 업체에도 추천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매월 나가는 이용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업무 관리에 드는 시간과 편리함을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해 본 입장에서 얼마에요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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